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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회 홈페이지를 소통의 창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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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드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5-16 13:19 조회2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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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향기 은은히 파고드는 초하에 경향 각지 종친님 안녕 하신지요.
저는 29세 참판공파 쌍매당 문중 이승철입니다.
날로 쇠퇴 해 가고 있는 문중 종사에 불철주야 애써고 계시는 종친회 회장님과 집행부 임원님, 그리고 각지역 문파 회장님 등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밀양거주 종친회는 특별히 구심적 역할을 할 자랑거리가 없어 안동, 고성, 청도 등 선조의 유지를 잘 받들고 계승 발전시키고 있는 문중이 부럽기도 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밀양 종친회는 격년으로 유허지 답사를 통해 일가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있습니다만 이 또한 연세가 많으신 분들의 관심이고 젊은 종원의 참석이 미진함이 늘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17년도 종친 행사로 대통령 선거가 끝난 지난 5월 14일 대전시 중구 소재 뿌리공원내 우리 문중 성씨 유래비를 답사하였는데, 건립에 애써 신 대전명친회와 동추공파, 용헌공파 문중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특히 동추공파 회장이신 이형배님 외 총무 유사 분들이 안내를 해 주시고 대덕구 비래동 일가의 집성촌으로 이동하여 12세 동추공 선영과 신도비, 청원재를 참배, 견학 하였습니다. 
억겁의 세월이 흘러 후손들이 자랑스럽게 여길 유산을 잘 지키고 계시는 정성에 숙연해집니다.
특히나 청원재 관리동 홀에서 며느님. 질부들께서 손수 중식을 마련 배불리 먹도록 해 주신 따뜻한 정은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남댐 건설로 이전 건립했다는 7세 문희공 재실 유호재를 견학하고 유호재 건립 등에 대한 강학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종회와의 불협화음이 문중의 신의를 해할까 조심스런 걱정이 없지 않았으나 아집과 고집으로 해결 할게 아니라 의견을 모우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좋은 방책을 모색 발전을 꾀하길 바람입니다.
문희공 중시조님의 유지도 나름 받들어 권역별 산하 문중에서 집중관리 발전 시키는 것도 대종회의 방만한 사업의 수고로움을 더는 방안도 될 것으로 감히 제언 드리며 절대 문중 화합을 깨는 다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차제에 오늘 드리고 싶은 제안은 대종회가 훌륭한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고도 재대로 활용 관리가 되지 않음이 안타깝습니다.
지역 종친회 동향, 종원이 게시하는 글을 정리하고 여기서 종보에 실을 자료를 발본 하는 등 창구 역할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간 지역 동정을 올리려 해도 편집진이 누구인지 어디로 보내야 하는지 갈팡질팡 임원진은 바뀌기ㄷ도 합니다. 대종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경조란 등을 이용 소통의 창구가 되었음 좋겠다는 말씀 올립니다.
녹음방초 여름 절기로 접어 드는 이 때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덕을 쌓아 고성이씨가 명문가로 대를 이어 갈 수있도록 자숙. 정려. 모범된 생활로 효행을 실천하는 문중이 되길 소망합니다.
밀양시 터미널 2길 11
이 승 철, 010- 9497 - 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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