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王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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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王妃)

13世 | 태종비 혜순비(惠順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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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03-19 22:06 조회7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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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감(軍資監) 휘 운노(云老, 태종때 증 병조참의)공의 장녀요 시중공(待中公) 휘 림(琳)의 증손녀이다.

  조선이 개국하고 3대 태종때 의정부가 주축이되어 중국으로 보낼 지방 처녀를 선발할 때 남곡공의 따님은 다리가 불편하여 절룩거리니 이 일을 주관하는 황엄이 노하였으나 선발되지는 않았다. 이때 조정의 불신을 받아 고초를 당했으나 태종의 신임을 받았으며 첫째 따님께서 태종 후비 혜순비로 책봉되었으며 태종 17년에 돌아가시니 조정에서 부친에게는 자헌대부 이조판서에 증직되시고, 모친 경주이씨에게는 정부인 칭호가 증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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