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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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世 | 판서공(判書公) 휘 종(瑽, 桃村公派)의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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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3-06 13:41 조회5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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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의 휘는 종(瑽)이고 남곡공(南谷公) 휘 운로(云老)의 맏아드님이시며 도촌공의 현손이시다. 公은 영명(英明)한 재조(才調)와 특이한 기개(氣槪)로서 가문의 융성과 번영을 성취하였으며 대대로 내려온 가훈을 계승 발전시켰고, 주자의 성리학을 강마(講磨)하여 인재양성에 총력을 경주하여 새로운 문물제도의 정비를 모색함으로써 차뭔 높은 가문을 창조하려고 현노(賢勞)를 아끼지 않았으니 종족과 친척은 물론 세상 사람들의 귀감이 되었다.
벼슬로는 돈령부승(敦寧府丞)을 역임하고 사후에는 병조판서에 추증되었고 묘소는 양추군 품양 성대동에 있다. 배위는 정부인 전의이씨(貞夫人 全義李氏) 이며 성종 11년(1480) 12월 27일에 돌아가시니 수는 84 세이며 부사(府使) 조(祚)의 따님이시다.
자녀는 2남 1녀이니 장자는 교연(皎然, 세자부빈객, 시호 공안) 이고, 차자는 분연(賁然, 부사) 이고, 딸은 허훈(許薰)에게 출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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