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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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世 | 판서공(判書公) 휘 수(腄, 思菴公派)의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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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3-06 13:29 조회3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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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은 사암공 휘 지(墀)의 차남으로 字와 호는 전하지 아니하여 알 수 없으나 1469년(예종 1)에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고 진사가 되어 사환(仕宦) 길에 올라 후에 통정대부(通政大夫)로 개천군수를 지내셨다. 公께서 돌아가신 후에 손자 명규(名珪)가 판돈령부사(判敦寧府事)가 되었을때 손자의 공로 덕분으로 증 자헌대부 이조판서 겸 의금부오위도총부도총관(贈 資憲大夫 吏曹判書 兼 義禁府五衛 都摠府都摠官管)이 추증되었다.
公의 묘소는 경기도 양주군 금촌면 망우리에 배위이신 증 정부인 진주류씨와 쌍분이며 아들로는 순(峋, 증 左贊成)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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