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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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世 | 계림군(桂林君) 휘 월(越, 1418〜1498, 鈍齋公派) 의 생애와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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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3-06 10:43 조회4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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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의 휘는 월(越) 이요 자는 탁보(卓甫) 이며 둔재공 휘 대(臺)의 장자로 1418년(태종 18) 한양 의상동(義相洞)에서 태어나셨다. 公은 청렴지조와 온화한 성품으로 수원, 남원, 안동 도호부사(都護府使)를 역임하면서 민본사상으로 정사에 임하니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여 고을마다 송덕비가 있었다고 한다.
1488년에 가선대부(嘉善大夫)로 승차하고 1497년에 계림군(桂林君)의 봉호를 받고 1498년 12월에 돌아가시니 향년 81세였다.
슬하에 장남 통정목사 절충장군(通政牧使折衝將軍) 적손(嫡孫), 차남 금화현감 사손(嗣孫), 장녀 군수 연안 김세신(金世臣), 차녀 감역(監役) 평산(平山) 신중평(申仲平) 등 2남 2녀를 두셨다.
묘는 예천읍 통명리 비봉산 임좌에 배위이신 정부인(貞夫人) 영산문씨(靈山文氏)와 상하분이었는데 2000년 4월 4일 김천시 구성면 광명리 산 108-l번지 고성이씨 김천종중 세호지지(世護之地) 건좌로 이장 합폄(合窆)하였다.
묘전에 2000년 4월4일에 세워져 있는 묘비에는 경산이씨 이대열 공이 지은 비문에 다음과 같은 명시가 세겨져 있다.
 
《외영에 뜻을 끊고 내행에 마음을 두었네.
사람들 대함에는 관후하고 몸가짐은 온유하고 자상하니,
높고 높은 여향이라
광명리 건좌원에 의리를 새로 갖추었네. 사진 p26-1
이수와 구부가 영세에 빛을 더하리라.》
《絶意外榮 存心內行 處人寬厚 持己溫詳 昻昻素志 郁郁餘香
光明乾原 衣舃新藏 龍首龜趺 永世增光》
 
13세 휘 越의 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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