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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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祖 | 철령군(鐵嶺君) 휘 황(璜)의 생애와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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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03-19 21:30 조회4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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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공께서는 일찍이 문과에 급제하셨으나 은거하시다가 덕종 2년(1033) 1월에 좌우위(左右衛, 지금의 비서관) 맹교위(猛校尉, 무관으로서의 경호원)로 벼슬길에 오르시어 오행, 신선입 등과 함께 거란군 7명을 생포하여 왔으므로 왕명에 의하여 벼슬 1등급 특진되는 영광을 입으셨다(고려사 권5, 덕종2년1월 신미). 이로부터 승직을 계속하여 밀직부사(密直 副使, 왕명의 출납, 궁중의 숙위, 군기에 관한 정무 등을 맡아보는 국왕의 비서관격) 가 되시어 철령군(鐵嶺君)의 봉호(封號, 나라에 공이 있는 어진 신하에게 주는 훈작)를 받으셨고, 제11대 문종 17년(1063)에 호부상서(戶部尙書, 정3품, 현 재무부 차관격)로 제수되셨다(고려사 만성보 등 참조). 이리하여 우리 후손들은 철령군(鐵嶺은 현 固城의 옛날 지명) 휘 황(璜)을 시조로 모시고 본판(本貫)을 고성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오고 있다.
  그러나 始祖公의 배위에 대해서는 전하는 것이 없고 묘소 또한 찾을 길이 없어 우리의 관향인 고성에  시조공 이하 5세 6위(始祖公 휘 璜, 2세조 휘 전지(田枝), 3세조 휘 국헌(國軒), 4세조 휘 영년(永年), 5세조 휘 인충(麟冲)과 휘 엄충(嚴冲) 형제)의 단소(壇所)를 설치하고 해마다 음력 10월 3일에 세향(歲享)을 받들고  있다.
  시조공 이하 5세까지 6위의 묘소가 경남 하동에 있다는 설이 있으나 아직 묘소를 찾지 못하였으며 시조 공 이하 5세 6위의 단소는 원래 충복 청원군 문의면 왕묘동에 있는 7세 문희공(휘 尊庇)의 묘 우측 산골짜기에 있었다.
  1957년에 경남 고성군 회화면 봉동리로 옮기었고 1983년 6월에 새롭게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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