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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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세덕

11世 | 판윤공(判尹公) 휘 민(岷) (안정공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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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03-19 21:18 조회4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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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靖公 휘 숭(崇)의 장자로서 고려 때 대사성(大可成)을 지내셨고 조선 개국후에 한성판윤(漢城判尹, 정2품 서울시장 격)을  지내시고 물러나 충청남도 연산으로 내려가시어 자리를 잡고 사시다가 돌아가셨다. 묘소는 충남 논산시 연산면 오가동 간좌에 배위 정부인(貞夫人) 여산송씨와 합폄이며 장자는 사항(師伉, 兵曹正郞), 2자는 사강(師絳) 이시다.
  1998년 3월에 세운 판윤공의 묘비에는 월성 정동휘 선생이 지은 비문에서 “공자가 말씀하기를, 지덕(至德)은 칭할 것이 없다 하더니, 공의 행치(行治)가 오늘날 가히 위에서 말한 공자의 말에 유의했던 것이 아닌가. 이에 공의 이러한 뜻을 중히 여겨, 감히 함부로 말을 하지 않노라”는 명(銘)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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