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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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세덕

11世 | 판윤공(判尹公) 휘 은(慇)(도촌공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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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03-19 21:11 조회3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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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의 휘는 은(態)이고 충정공(忠靖公) 휘 희필(希泌)의 맏 아드님이시며 도촌공의 손자이시다. 公은 군자삼락(君子三樂)을 몸소 실행하였고 심신과 성품이 관후정직(寬厚正直) 하였으며 밖으로는 덕화(德化)를 뚜렷하게 베풀었고 안으로는 자기 수양에 있어서 부끄러움이 없었다.
  세상을 떳떳하게 대할 수 있는 진실한 지도층의 현인(賢人)이었다. 관직에 있어서는 한성부윤(漢城府尹) 을 지내고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의 높은 지위에 이르렀으니 세상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다,
  정치에 있어서는 봄바람처럼 평등하고 온화하게 하였으니 현인대유(賢人大儒)가 할 수 있는 도덕정치를 행하였다
  생졸년과 묘소 역시 전래되지 아니하며, 배위는 정부인 예천권씨로 영해군(寧海君) 군보(君保)의 따님이 시고, 장자는 조(鵰, 길주 복사), 차자는 붕(鵬)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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