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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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세덕

11世 | 중추부사(中樞府事) 휘 근(懃)(도촌공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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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03-19 21:11 조회3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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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의 휘는 근(懃)이요 충정공 휘 희필(希泌)의 둘째 아드님이고 도촌공의 손자이시다. 公은 어린시절부터 총명예지(聰明叡智)하고 심오한 조예(調詣)가 있어 위풍이 늠름하고 기개(氣槪)가 당당하여 문무 겸전하였고 우왕 14년(1388)에 내직 벼슬인 좌부대언(좌부대언, 정3품)의 관직에 취임하고 공양왕 원년(1390)에  좌승지(左承旨)로서 염문계정사(廉問計定使)에 승진하여 경상도를 통치하였고 1392년에 호조판서(戶曹判書)에 오르고 개국공신 3등이 되었다. 이듬해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의 막강한 고위관리로서 중앙요직을 두루 거쳤다.
  묘소는 전해지지 않으며 배위는 정부인(貞夫人) 남양홍씨로 당산군(塘山君) 상재(尙載)의 따님이며, 장자는 정통 3년(1438) 도촌공의 묘비를 세운 중지(仲止) 자헌지중추원사(資憲知中樞院事), 차자는 중정(仲正)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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