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세덕

일가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웃음소리가 창밖까지 번지는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선조세덕

11世 | 채미수공(採微叟公) 휘 을현(乙賢)(은암공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03-19 21:10 조회420회 댓글0건

본문

은암공의 다섯째 아드님이시며 공민왕 2년(1353)에 출생하셨으며 호는 채미수(採微叟) 이시다. 고려말 문과에 급제하셨으나 벼슬을 하지 않으시고 나라 일이 날로 어지러워짐을 우려하시고 아버지 은암공과 맏형인 채영수공과 같이 경남 의령 땅 세간리에 은거하셨다. 조선 개국 2년(1393)에 公의 현철(賢哲)함을 알고 조봉대부(朝奉大夫, 종4품), 군기시 소감(軍器寺 少監)의 벼슬을 내렸으나 병을 이유로 맡지 아니하였다. 묘소는 지정면 유곡동 건좌이며, 배위는 영인(令人) 밀양변씨이시고, 종중 의논의 준발로 1990년에 의령군 부림면 경산리에 소재한 산수대의 묘전에 단소를 마련하여 매년 고성 시조공 묘향후 첫 일요일에 세향을 받듣고 있다. 장자는 거(琚, 兵曹佐郞), 차자는 산명(山命, 증 兵曹判書) 이사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