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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은암공파 항렬(31세~60세)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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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종회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3-09 14:18 조회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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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은암공파 항렬(31세~60세) 제정

 

1. 항렬에 관한 상황과 추가 필요성

 - 고성이씨 대동보 발행 예정

 · 전자족보 수단완료 후 대동보 발행 준비 : 각 파별 60세 정도까지 추가 항렬자 제정 요구 → 고성이씨 대종회

 

 - 고성이씨 종보 게재 요청

 · 전자족보 수단 완료와 대동보 발행 준비를 위하여 2018년 종보 발행 시부터 각파별 신규 항렬 게재

 

 - 은암공파의 경우

 · 현존 파보인 병자보는 35세까지 항렬자가 마련되어 있다.

 · 종보 등에 은암공파만 빠져 있는 것이 되므로 이의 보완이 매우 시급한 실정이다.

 · 따라서 한 개인이 천년도 더 사용할 항렬자를 정할 수 없어 총회에 상정하여 의결을 제안한다.

 

 

2. 항렬자에 관한 이해

 〇 항렬자 제정의 궁극적 목적

 - 작명을 위한 동 항렬자 제공

 · 같은 세수끼리 같은 글자의 이름을 지어 사용함으로써 씨족으로서의 혈연적 유대감을 가지기 위함임.

  ↳ 그렇다면 궁극적으로 이름을 짓는 방식을 토대로 항렬자를 제정할 충분한 이유가 될 것이다.

  ↳ 따라서 항렬자 제정은 작명의 일반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〇 항렬자를 정하는 일반적인 현황

 ① 五行(木·火·土·金·水)을 바탕으로 하는 방법

 - 字源(자원), 字形(자형), 字意(자의) 등의 오행을 통한 제정

 · 한문의 제정 원리 상 한자 그 자체가 가지는 오행을 찾아 항렬자로 정하는 방법 : 제약이 없이 무한정 사용가능

 - 부수 또는 모양자의 오행을 바탕으로 정하는 방법

· 오행 글자가 부수 또는 모양자로 사용된 경우 그 오행의 글자 중에서 택하는 방법 : 글자가 매우 제한적임.

 ② 仁·義·禮·智·信의 오상을 항렬자로 삼는 방법

 ③ 서경의 대도를 밝힌 홍범편의 八政에서 부수를 따서 그에 해당하는 자를 항렬로 취하는 법(예, 食 : 養, 貨 : 夏 등)

 ④ 숫자의 모양자로 구성된 항렬 방식(예, 一 : 夏, 丞 .... 十 : 求, 午 등)

 ⑤ 天干(천간)의 모양자로 찾는 방식(예, 甲 : 鴨, 萬 .... 癸 : 揆, 秀 등)

 

 ※ 은암공파의 경우

 · 은암공파는 위의 방식 중 한자의 부수를 기준으로 한 것이 아니라 모양자의 오행을 토대로 까지 작성된 것으로 보임

  ↳ 이유는 27세 模 항렬에서 35세 鉉자까지 제정된 것이 확인되는 바, 그 중 32세 相의 부수가 木이 아니라 目이므로 부수글자가 아닌 모양자로 그리 볼 수밖에 없다.

  ↳ 이 오행의 순환대로 보면 28세 泰는 水의 모양자이나 火의 자리에 쓰여 오행 중 水가 31세 永자의 水와 중복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따라서 파보에 28세 항렬자 중에 오행이 火인 炳자가 자주 보이는 것으로 오류가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이것은 인의공 문중 중에 송암공의 후손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1914년경 송암문중만 파보를 편찬할 당시에 오류를 인식하고 그리한 것으로 짐작된다.

  ↳ 은암공파의 항렬사용 시기와 각 소중별 통합 항렬 사용 등에 관한 사항을 고성이씨 홈페이지 은암공파 자료실 “은암공파 항렬자에 관한 제언”에서 확인할 수 있음.

 · 그러나 부수나 모양자의 오행을 토대로 하는 방식은 쓸 수 있는 글자가 극히 제한적이므로 천만년도 더 이어갈 은암공파의 영속한 항렬자를 위해서라면 과감한 방식의 변경은 후대에서 고민하여야 할 것은 자명하다 할 것이다.

 

〇 항렬자와 諱避(휘피)의 원칙

 - 의미

 · 왕이나 황제 또는 성인 등의 이름자를 민간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에서 유래 되었다. 왕실의 대군이나 군의 이름자까지 확대되어 보편적으로 적용된 원칙이다.

 - 민간에서의 사용

 · 군왕 등의 이름자를 사용하지 않는 원칙은 민간에서도 직계 존속의 항렬자의 사용을 기피하게 되었다.

 - 사용 예

 · 경상감영이 있던 대구의 丘자가 공자의 이름과 같다는 이유로 邱로 바뀐 예가 있고, 고종의 이름은 백성들이 피하는 것을 쉽게 하기 위하여 熙자의 灬를 火로 바꾸어 쓴 것처럼 휘피의 강도는 아주 강하였다.

 - 은암공파의 경우

 · 대체로 이와 같은 형태는 지켜진 것으로 추론할 수 있고, 신정항렬의 경우도 한글 음까지 존속의 항렬자를 되도록 사용하지 않도록 그리 애를 썼다.

 - 복수 항렬 제정의 필요성

 · 이렇게 강한 휘피의 원칙을 토대로 항렬자를 만들거나 작명을 할 때에 아주 제약이 많은 것을 알 수 있고, 더불어 모양자나 부수 글자의 오행을 근간으로 항렬자를 잡으면 쓸 수 있는 글자가 많지 않다.

 · 그러므로 한자 제정원리에 따라 모든 글자를 오행으로 구분한 위의 ①과 같은 방식으로 항렬자를 복수로 할 필요성은 아주 절실하다. 뜻 있는 후손들이 이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

 

 

3. 신정 항렬에 관한 이해

 〇 용어의 이해

 - 상명자와 하명자 : 이름의 첫 자 즉 성씨 뒤의 글자를 상명자라 하고, 끝 글자를 하명자로 칭한다.

 - 항렬자의 상명자와 하명자에의 적용

 · 木·火·土·金·水의 오행에 해당하는 글자를 세수 별로 상명자와 하명자에 번갈아 쓴다.

 · 이렇게 하면 상명자에 쓰인 동일한 오행글자가 다음 세수에는 하명자에 자연스럽게 오는 것이 확인 된다.

  ↳ 은암공파의 경우 26세 雲자 항렬과 27세 模자를 사용할 때부터 정형화 된 것이 확인된다. 아마도 고성이씨 대동보인 계유보 이후 대략 50여년이 지난 1807년과 1847년경에 파보를 준비한 것으로 기록은 전하는바 그 시기에 인식한 것으로 추정할 따름이다.

 - 모양자 : 어느 특정한 글자가 획수가 많은 다른 글자에 들어 있는 것을 의미한다. 相은 부수가 目이지만 木이 있어 부수글자는 아니지만 모양자에는 해당하는 식이다. 相이 기존 항렬에 사용되어 부수가 아닌 모양자로 보는 것이다.

 - 오행과 상생·상극

 · 오행은 木·火·土·金·水 순으로 상생한다. 즉 순서대로 木은 火를 생하고, 火는 또 土를, 土는 金을 생한다는 것이다.

 · 그런데 상생의 순서에서 하나를 건너면 서로 상극을 한다. 木·火·土에서 木은 土를 극한다는 의미다.

 - 발음오행 : 한글 자음의 초성을 기준으로 각각 오행을 정하는 법이다. 한글 창제 원리를 담은 『훈민정음 해례본』과 『훈민정음 운해본, 신경준 1750』에 그 뿌리를 둔다. 한글의 자음을 기준으로 발음오행을 정한다.

  · 木 : ㄱ·ㅋ    · 火 : ㄴ·ㄷ·ㅌ·ㄹ    · 土 : ㅇ·ㅎ    · 金 : ㅅ·ㅈ·ㅊ    · 水 : ㅁ·ㅂ·ㅍ  

 - 순생과 역생 그리고 통근생극

 · 木이 火를 생하는 것이 順生이고, 木이 뒤에서 火를 생하는 경우에 이를 逆生이라고 한다.

 · 木은 비록 土를 극하지만 이름자 중간에 火가 있으면 서로 상생하는 것이 되어 이롭다. 이것을 통근생이라 한다.

 - 81數理論(수리론)

 · 작명법에 있어 주역의 원리인 元(원), 亨(형), 利(이), 貞(정)의 四格(사격)을 만들어 수리와 비교하는 작명법이다.

 · 이름자의 획수를 토대로 길흉을 논하는 수리오행의 근원은 주역의 64괘와 八十一數元圖(팔십일수원도)에 기초하는데 송나라 학자인 蔡九峰(채구봉)이 창안하였다.

 · 현재 작명을 할 때 거의 대부분 사용되는 81수리오행은 1930년대 일본의 구마사기 겐오우가 고안한 것이다.

 - 총획수 : 상명자 및 하명자의 필획

 · 한자의 필획의 총 수를 의미하고, 水는 4획이므로 삼수변 또한 같이 본다. 하여 洙는 9획이 아니라 10획이 된다.

 - 음양 : 이름자의 총획수의 끝수가 홀수 이면 陽이고, 음수이면 陰으로 하였다.

 - 亨格(형격) : 이름자와 상명자의 획수의 합

 - 利格(이격) : 이름자와 하명자 합

  ※ 참고로 元格은 상명자와 하명자의 합이며, 획수의 총합은 貞格(정격)이라고 한다.

  ※이씨의 李는 획수는 7획이며, 음양으로는 陽에 속하고, 발음오행은 土이며, 자원오행으로는 木을 기본으로 한다.

 - 수리의 이해와 길흉

 · 1은 1~81획 중에 51획은 半吉이고 ,나머지는 모두 길하다.

  2는 32와 52만 吉하다.

 · 3은 43과 53은 흉하고, 나머지는 길하다.

 · 4는 24획만 유일하게 길하다.

 · 5는 55가 반길하고, 나머지는 길하다.

 · 6은 6과 16획만 길하다.

 · 7은 27만 흉하고, 나머지는 길하다.

 · 8은 28만 흉하고, 나머지는 길하다.

 · 9는 29와 39획만 길하다.  

 · 10은 전부 흉하다.

 

 〇 항렬자 제정의 주안점

 - 휘피 원칙 적용

 · 상대의 항렬자를 사용한 한자를 쓰지 않았을 뿐 아니라, 같은 한글 발음마저 배제하고자 하였다.

 · 31세 ~ 60세 한글 발음 : 영, 상, 휴, 재, 현, 하, 율, 형, 규, 은, 수, 서, 엽, 준, 호, 홍, 환, 경, 곤, 진, 원, 채, 훈, 성, 용, 치, 래, 찬, 배, 선 등에서 확인 된다.

 · 따라서 錫(석), 鎰(일), 沖(충), 炳(병), 堠(후), 錄(록) 등의 많은 한자는 오행생극과 81수리로는 쓸 수 있는 것이었지만 배제하였다.

 - 음양과 오행의 상생

 · 음양은 이름자 중 한 글자를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고려하지 않았다. 李가 陽이라 운신의 폭이 컸었다.

 · 성씨의 오행과 상극이 되지 않게 하였다.

 - 81 수리학의 적용

 · 일반적인 작명의 원칙에 입각하여 형격과 이격을 정함에 있어서 흉하거나 반길 한 글자는 철저히 배제하였다.

 

고성이씨 은암공파 신정항렬 제정(31세~60세)

 

세수

항렬자

모양자

오행과 상생

81 수리론

비고

상명자

하명자

발음오행

생극

획수

음양

형격

이격

길흉

31

 

비견

5

 

12

李:7획,土

32

 

토생금

9

16

 

 

33

 

비견

10

 

17

병자보 오기

(상명자)

34

 

토생금

6

13

 

 

35

 

토생금

13

 

20

 

36

 

비견

9

16

 

 

37

 

土·火

비견

화생토

10

 

17

 

38

 

비견

9

16

 

 

39

 

통근역생

6

 

13

 

40

 

비견

14

21

 

 

41

 

토생금

10

 

17

 

42

 

토생금

12

19

 

 

43

 

비견

16

 

23

 

44

 

토생금

10

17

 

 

45

 

비견

18

 

25

 

46

 

비견

9

16

 

 

47

 

비견

10

 

17

 

48

 

통근역생

8

15

 

 

49

 

통근역생

8

 

15

 

50

 

토생금

18

25

 

 

51

 

비견

14

 

21

 

52

 

토생금

8

15

 

 

53

 

토생금

14

 

21

 

54

 

토생금

10

17

 

 

55

 

비견

18

 

25

 

56

 

토생금

9

16

 

 

57

 

화생토

8

 

15

 

58

 

토생금

17

24

 

 

59

 

통근생

11

 

18

 

60

 

토생금

14

21

 

 

 

세수

항렬자

세수

항렬자

세수

항렬자

상명자

하명자

상명자

하명자

상명자

하명자

31

 

41

 

51

 

32

 

42

 

52

 

33

 

43

 

53

 

34

 

44

 

54

 

35

 

45

 

55

 

36

 

46

 

56

 

37

 

47

 

57

 

38

 

48

 

58

 

39

 

49

 

59

 

40

 

50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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