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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진흥원 이사장 등, 춘천 숙인고성이씨정려비 참배/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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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촌문화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1-02 00:50 조회2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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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촌학술문화진흥원의 이익환 이사장, 조오연 고문, 이정환 상임이사, 이기호 감사, 이준호 학술문화위원,
이영순 간사 등은 춘천시 성석동 애막골에 있는 숙인고성이씨정려비(淑人固城李氏旌閭碑)와 묘역을
방문.참배하고, 사당도 가서 참배하였다.
 
이 정려비는 고성이씨 행촌 이암(1297~1364) 선조의 딸(1330년생)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이 따님은 풍양
조씨 조신 선조의 부인으로 출가하여 두 문중은 혼인으로 맺어진 인연이 그후 650여 년 동안 견고히
지속되었다.
 
조신 선조의 부인 고성이씨는 조선 태조 때 교자종사(敎子從仕)의 칭호를 받았는데, 이는 자식의 교육을
잘 시킨 공을 인정받은 것이었다.
 
풍양조씨 문중에서는 지난 2005년 춘천시 석사동 애막골 묘역에 숙인고성이씨정려비(淑人固城李
氏旌閭碑)를 세워 할머니의 덕을 기리며 후손들 교육에 모범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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