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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흥원 이익환 이사장 등, 춘천 풍양조씨 자효회관 준공식 참석/ 춘천시 석사동 애막골/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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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촌문화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1-01 22:10 조회8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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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흥원 이익환 이사장 등, 춘천 풍양조씨 자효회관 준공식 참석/ 춘천시 석사동 애막골/ 2018.12.21.
 
본 진흥원 이익환 이사장, 이정환 상임이사, 이기호 감사, 이준호 학술문화위원, 이영순 산사 등은
지난 2018년 12월 21일 춘천시 석사동 애막골에 새로 건립된 '풍양조씨자효회관' 준공식에 초청받아
참석하였다. 이익환 이사장은 준공식에서 태이프 컷팅 순서에 참여하였다. 참석자 전원은 준공식
참여 후 축하 점심식사에도 모두 참여하여 풍양조씨회양공파 문중과 고성이씨 문중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두 문중은 고성이씨  행촌 이암(1297~1364) 선조의 딸(1330년생)이 풍양조씨 조신 선조의 부인으로
출가하여, 혼인으로 맺어진 인연이 그후 650여 년 동안 견고히 지속되었다. 조신 선조의 부인 고성이씨는
조선 태조 때 교자종사(敎子從仕)의 칭호를 받았는데, 이는 자식의 교육을 잘 시킨 공을 인정받은 것이었다.
 
풍양조씨 문중에서는 지난 2005년 춘천시 석사동 애막골 묘역에 숙부인고성이씨정려비(淑夫人固城李氏
旌閭碑)를 세워 할머니의 덕을 기리며 후손들 교육에 모범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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